그린하나버스투어의 행복한 여행
지자체 행사 버스 대여
차량대수보다 먼저 맞춰보는 운행조건
지자체 행사 버스 대여를 준비하는 담당자를 위해
인원과 일정에 맞는 차량 선택부터 여러 출발지 배차,
대형버스 견적 구성과 예약 전 확인할 운행조건까지
실제 상담하는 내용으로 작성해봅니다.

행사 참가자 명단은 어느 정도 나왔는데 차량을 몇 대
잡아야 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한 청사에서 모두 출발하면 비교적 단순하지만 여러
지역에서 참가자가 움직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전체 인원을 한 숫자로 보기보다 어느 장소에서 몇
명이 탈지부터 다시 나눠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희 그린하나버스투어에서 지자체 행사 버스 대여
상담을 받을 때도 처음부터 45인승 몇 대가 필요
한지를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탑승 인원과 출발장소를 보고 행사장에 어느
시간까지 도착해야 하는지를 맞춘 뒤 차량
종류와 대수를 검토합니다.
최근 배차된 시흥시청 관련 일정에서는 45인승 버스
3대가 시흥에서 원주까지 이동한 뒤 다시 시흥으로
복귀하는 당일 왕복 운행을 진행하였습니다.
반면, 군포시청 관련 중소기업 공장 방문 일정은
45인승 한 대로 진행했습니다. 같은 관공서 일정
이라도 필요한 차량 수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참가 인원보다 출발지별 탑승자를 먼저 나눠봅니다.
기관 행사에서 전체 참석자가 70명이라고 해서
곧바로 차량 두 대를 잡는 식으로 계산하지는
않습니다. 일부 참가자가 자차로 이동하거나 현지에
서 합류할 수도 있고, 여러 부서가 서로 다른
장소에서 출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관공서 버스 대여 상담에서는 실제 버스
이용자를 출발지별로 나눠보는 과정이 먼저
들어가는 편입니다.


소규모 실무진 이동이라면 11·15·16인승급 차량을
비교할 수 있고 인원이 늘어나면 21·25인승급
차량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이동에서 좌석 여유를 더 중요하게 보는 일정
이라면 28인승 리무진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가 많은 행사라면 45인승 한 대 또는 여러
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느 차량이 더 낫다고 정해놓기보다 실제 탑승 인원
과 이동시간, 개인 짐이나 행사 물품을 보고
맞추는게 가장 현실적입니다.
여러 대가 움직이면 도착시간까지
한 일정으로 봅니다.
차량 세 대가 같은 행사에 들어간다면 단순히 인원을
세 그룹으로 나누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각 차량이 어디에서 출발하는지와 몇 시쯤 행사장에
도착해야 하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앞서 시흥시청 관련 일정처럼 45인승 3대가 같은
목적지로 움직이는 경우도 이런 점에서 한 대짜리
일정과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

기관 행사에서는 참가자가 행사 시작 직전에 도착하기
보다 하차 후 집결하거나 행사 준비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출발시간만 정하기보다
행사장 도착 목표를 먼저 보고 각 차량의 이동시간을
맞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시·군이나 사업장에서 출발한다면 한 차량이
차례로 경유할지, 출발지마다 차량을 따로 배차
할지도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행사장에 대형버스가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지도 봅니다.
관공서 행사 차량 대절에서는 목적지 주소만 전달
받고 운행준비가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청사 주변에서 대형버스가 정차할 수 있는지, 행사장
진입로에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지, 참가자 하차 후
차량이 회차할 공간이 있는지도 일정과 연결됩니다.

여러 대가 동시에 들어가는 행사라면 차량들이 같은
장소에 한꺼번에 정차할 수 있는지도 볼 필요가
있습니다. 행사 종료 뒤에는 다시 같은 지역으로 돌아
가는지, 지역별로 나눠 복귀하는지도 확인합니다.
워크숍 장소나 연수시설이라면 대형차 주차가 가능한
지까지 실제 운행조건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가까워 보이는 거리와 실제 대형버스가
움직일 수 있는 동선은 다를 수 있어 이런 부분은
견적 단계에서 미리 맞춰두는 편입니다.
지자체 행사 버스 비용은 무엇으로 정해질까?!
버스 비용은 차량 인승 하나가 아니라 이용 날짜와
실제 운행시간, 출발지·목적지, 차량 종류와 대수,
경유와 대기 같은 운행조건을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45인승을 이용해도 오전에 참가자를 내려드린
뒤 운행이 종료되는 일정과 행사 종료 후 다시 복귀
운행이 필요한 일정은 차량 사용조건이 다릅니다.
중간에 다른 기관이나 장소를 경유하면 운행거리와
시간도 달라집니다.

차량이 한 대인지 세 대인지 역시 실제 배차조건에
연결됩니다. 그래서 대형버스 대여 견적을 여러 곳
에서 받았다면 금액부터 비교하기보다 같은 일정으로
산출된 견적인지를 먼저 보는 편입니다.
한 업체에는 경유와 현장 대기까지 전달했는데 다른
곳에는 출발지와 목적지만 전달했다면 두 금액을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통행료와 주차비, 기사 관련 비용이나 부가세가 어떻
게 반영되는지, 예정된 일정이 연장됐을 때 어떤
조건이 적용되는지도 해당 견적에서 확인합니다.
업체마다 포함 방식이 같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견적
서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를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지자체 행사 차량은 언제,
어떤 순서로 예약하면 될까?!
행사 날짜와 대략적인 인원, 출발지역과 목적지가
정해졌다면 세부 프로그램이 모두 완성되기 전에도
차량 가능 여부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몇 달 전이나 몇 주 전처럼 모든 행사에 적용되는
예약 시점을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우선 이용 날짜와
예상 탑승 인원으로 필요한 차량의 범위를 보고, 여러
대가 필요한 일정이라면 같은 날짜에 필요한
대수를 확인합니다.
이후 행사가 구체화되면서 출발시간과 행사장 도착
목표시간, 복귀시간을 맞춥니다.

중간 경유나 현장 대기가 생기면 그 내용도 견적에
다시 반영합니다. 여러 지역에서 차량이 출발해야
한다면 지역별 탑승 예정 인원을 나누어 전달하는
편이 차량 구성을 검토하기 수월합니다.

참가 인원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예상 인원
으로 25인승급을 볼지, 28인승을 비교할지, 45인승
한 대 또는 여러 대가 필요한지를 먼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최종 차량대수와 차종 변경 가능 여부는 실제 배차
상황과 계약조건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지자체 워크숍은 당일 행사보다 일정표를
조금 더 봅니다.
지자체 워크숍 버스 대여가 숙박 일정이라면 첫날
출발과 마지막 복귀만으로 차량운행이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숙소에 도착한 이후 별도 이동이 필요한지, 다음 날
몇 시부터 차량을 다시 사용하는지에 따라
운행조건이 달라집니다.

숙박이라고 해서 차량이 워크숍 장소에 계속 대기한
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현장 대기 여부와 다음 날
운행, 기사와 관련한 숙박조건 등이 있다면 실제
견적에서 반영 방식을 확인합니다.
이런 일정은 전체 일정표를 함께 전달받으면 차량이
필요한 시간대를 파악하기가 수월합니다. 세부 프로그
램이 모두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첫날 출발과 숙박
여부, 마지막 복귀 정도가 나왔다면 차량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관공서가 버스대절 업체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견적 총액과 함께 실제 배차 차량과 운행조건,
기관에서 필요한 행정처리가 가능한 범위를 확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견적에 요청한 일정이 제대로
들어갔는지를 봅니다. 차량 종류와 대수가 맞는지,
여러 출발지가 있다면 경유조건이 반영됐는지, 행사
종료 후 복귀나 현장 대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량 외관이나 좌석 구성이 필요한 일정이라면 실제
배차 예정 차량의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지도
봅니다. 같은 인승이라도 차량별 연식과 내부 사양이
모두 같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관에서 별도의 견적서 형식이나 증빙자료를 요구한
다면 견적 단계에서 업체에 전달하는 편이 좋습니다.
계약과 결제, 세금계산서 등 필요한 행정자료는
지자체나 기관별 내부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담당 부서의 요청 범위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일정 변경이나 취소가 생겼을 때 어떤 조건이 적용
되는지도 계약 전에 살펴볼 부분입니다.
관공서 행사 차량 대절 업체를 비교할 때는 광고 문구
보다 실제 차량과 운행내용, 견적서가 서로 일치 하는
지를 보는 쪽이 담당자 입장에서는 실용적입니다.
한 대 일정과 여러 대 일정은 실제로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그린하나버스투어에서 진행했던 시흥시청 관련
일정은 45인승 3대가 시흥에서 원주로 이동한 뒤
다시 시흥으로 돌아오는 당일 왕복이었습니다.
여러 차량이 같은 일정으로 이동하는 만큼 한 대만
필요한 행사와는 차량대수와 이동 흐름을 보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반대로 군포시청 관련 일정에는 45인승 한 대가
배차돼 경기도권 서울우유 공장 방문
이동을 진행했습니다.

공공기관 행사라고 항상 여러 대의 대형버스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실제 탑승 인원과 이동경로,
행사 방식이 정리돼야 어느 차량을 몇 대 준비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일정이 어느 정도 나왔다면
견적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행사 차량을 준비한다고 처음부터 완성된
일정표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용 날짜와 출발지,
행사 장소, 예상 인원 정도가 있다면 차량
범위부터 검토할 수 있습니다.

차종을 아직 모르겠다면 차량 추천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후 일정이 구체화되면 출발·복귀시간과
경유지를 추가하고, 여러 지역에서 출발한다면 지역
별 예상 탑승 인원과 도착 목표시간을 맞춥니다.

그린하나버스투어 홈페이지 빠른견적에서도 희망
차량과 차량대수, 출발일과 도착일, 출발지와 목적지
등을 기준으로 일정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기관에서 사용하는 별도 견적 형식이나 증빙 요청
사항이 있다면 처음 견적을 확인할 때 함께 알려주시
는 편이 이후 내부 결재와 계약 검토로
넘어가기 수월합니다.
한국지방세연구원 워크샵 배차 모습.
45인승 버스 3대가 지방세연구원 분들의 워크샵
일정에 이동수단으로서의 역할을 진행하기 위해서
현장에 배차되어 운행을 하였습니다.




기관 일정에 배차한 차량의 실재 외관과 실내 좌석
모습 사진을 첨부해봅니다.
탑승자분들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기 때문에
일정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과 현장 모습을 4장의
사진으로 대처함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행사 담당자가 첫 견적을 준비한다면 이용 날짜,
출발지, 행사 장소, 예상 인원, 희망 차량 또는 차량
추천 요청, 출발·복귀시간 정도부터 정리해도 됩니다.
여러 출발지가 있다면 지역별 일정과 예상 탑승 인원
을 추가하고, 기관에서 필요한 견적서 형식이나 별도
증빙 요청이 있다면 함께 전달하면 됩니다.

그린하나버스투어 홈페이지 빠른견적에서도
이내용을 기준으로 차량 가능 여부와 운행조건을
확인한 뒤 세부 일정이 정리되는 과정에 맞춰 차량
대수와 견적조건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